[뉴스레터] 케이디우드테크, 이케아 강동점 ‘갈래정원’ 통해 규화제, 규화목 솔루션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 증명[ 케이디우드테크 보도자료 2026.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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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케이디우드테크, 이케아 강동점 ‘갈래정원’ 통해 규화제, 규화목 솔루션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 증명[ 케이디우드테크 보도자료 2026.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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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디우드테크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5-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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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우드테크, 이케아 강동점 ‘갈래정원’ 통해 규화제, 규화목 솔루션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 증명

- 스웨덴 600년 목조문화의 결정체 ‘규화 기술’, 국내 상업·공공 건축의 핵심 자재로 부상

- 이용주 건축사무소 설계 ‘갈래정원’, 시공 1년 후 압도적 심미성과 내구성 입증

- 공장 선도장(Pre-finishing) 서비스 도입으로 품질 균일화 및 현장 혁신 주도

- 무독성·내화성·내구성3박자 갖춘 친환경 솔루션, 스웨덴 자연보호협회 인증 획득


 

<사진 1  이케아 옥상정원 갈래마당 규화제 현장 >

 누가(Who)

 케이디우드테크 대표이사 홍활— 국내 프리미엄 목재 자재 시장 선도 기업 

 무엇을(What)

 오르가노우드(OrganoWood) 규화목 시스템의 기술력 및 시공 성과 공식 발표 

 언제(When)

 시공 후6개월 경과 시점(2026년 5월) — 조기 에이징 데이터 확보 후 공개 

 어디서(Where)

 이케아(IKEA) 강동점 옥상정원' 이용주의 갈래정원(Galae Garden)'   380㎡ 규모 

 왜(Why)

 규화목이 국내 상업·공공건축의 지속 가능한 표준 자재로 자리매김 했음을 증명  

 어떻게(How)

 공장 선도장 서비스·탄화 규화목 복합 시공·오르가노 규화제 솔루션 3단계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성능 구현 


친환경 건축자재 혁신 기업 케이디우드테크(대표이사 홍활)는 ‘이용주 건축사무소’가 설계한 이케아(IKEA) 옥상정원 ‘갈래정원(Galae Garden)’ 프로젝트를 통해 오르가노 규화제 솔루션의 역사적 신뢰성과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약 380㎡ 규모의 이 조경 설치물은 시공 6개월 만에 규화목 특유의 '은회색(Silver Grey)' 자연 에이징을 조기 완성하며, 건축·조경 전문가들 사이에서 목재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상징적 레퍼런스로 주목받고 있다


■ 17년의 글로벌 검증과 8년의 국내 성과가 빚어낸 신뢰

규화(Silicification) 기술은 수억 년에 걸쳐 나무가 광물로 변환되는 자연 현상인 '규화목(나무화석)'의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스웨덴 오르가노우드사가 현대적 나노기술로 상용화했다. 실리케이트 광물이 목재 세포 내 섬유질과 직접 결합함으로써 단순 표면 코팅을 근본적으로 뛰어넘는 내부 구조 강화가 이뤄진다.

케이디우드테크는 이 혁신 기술을 국내에 도입해 지난 8년 동안 한국의 사계절 기후 환경에 최적화된 시공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영하 20도의 동절기부터 고온 다습한 하절기까지 한국 특유의 극단적 기후 변화 속에서도 규화목 시스템은 변형과 부패 없이 성능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국 다수의 현장이 증명한다.케이디우드테크는 "오르가노우드의 17년 역사와 국내 8년 실증 데이터는 규화목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국내 건축·조경 시장의 지속 가능한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 시공 6개월 만에 완성된 '은빛 에이징' — 예상을 앞선 성과

옥상 정원에 설치된 ‘갈래정원’ 은 건축가 이용주 특유의 유기적 곡선 언어와 공공 가구적 기능이 결합된 고난도 조경 설치물이다. 일반적으로 약 3-4년이 소요되는 은회색 에이징이 이번 현장에서는 6개월 만에 조기 완성됐다. 유아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산책에도 안정성이 확보되어 예술성, 기능성, 관리성 모두 만족하는 현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인위적 착색제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실버 그레이(Silver Grey)' 톤이 주변 경관과 완벽히 동화되며, 조경 전문가들로부터 "자연스러운 노화가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에이징 과정에서도 방부·내화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어 별도의 관리가 필요없다.   


  
  
<사진 2,3,4,5 이케아 옥상정원 갈래마당 규화제 현장 >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번 이케아 ‘옥상정원 갈래마당’ 프로젝트 외에도 제주·서울·강원·경기 등 전국 주요 현장의 주택 사이딩·데크부터 갤러리·상업공간까지 다양한 건축물에 규화제 시스템을 적용, 국내 8년 누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별첨 시공실적 참조)

■ 무독성·내화성·내구성— 오르가노3단계 시스템의 기술적 실체
이케아 강동점 갈래정원에 적용된 오르가노우드규화제 솔루션 3단계 정밀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역사적인 보존력(01 침투제): 실리케이트 광물이 목재 세포와 결합하여 부패를 방지하고, 목재를 ‘불에 타지 않는 나무’로 변화시킨다. 중금속·살생물제(Biocide) 없이 동급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수성 기반 제품이다.연잎 효과의 발수력(02 발수제): 수분에 의한 수축과 팽창을 억제하여 목재의 할렬(갈라짐)을 최소화한다. 아이들이 직접 접촉하는 공간에도 안심하고 적용 가능하다.
세척 솔루션(03 세척제): 오염된 목재를 관리하여 규화 처리 전후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  발수제는 시공 완료 후 외부에 노출되는 겉 표면에만 적용하수 있습니다. 발수액이 도포된 표면은 본드 접착이 안되기 때문에 사전 도포는 불가합니다.

  
<사진6-1 규화제 솔루션 오르가노우드 : 침투제, 발수제. 세척액> <사진 6-2 규화제의 원리 >


■ 현장 혁신: 기계 선도장(Pre-finishing) 서비스의 경쟁력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규화제'공장 선도장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자동 도장 라인에서 정밀하게 규화 침투처리를 완료한 뒤 납품하는 이 방식은 단순 자재 유통사와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세계적인 도장기계의 상징인 덴마크CEETEC사의 도장기계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하여 목재의 규화처리에 사용하고 있다. CEETEC사의 도장기계는4면 스프레이 도장 방식을 채택한 장비로, 목재의 모든 단면을 거의 규화액 탱크에 담근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적셔주며, 곧이어 과잉도포된 용액을 모가 가늘고 섬세한 브러쉬로 털어내는 작업을 신속한 속도로 연속 작업을 수행합니다.

- 경제성 확보 : 현장 도장 공정 생략으로 인건비 절감 및 공기(工期) 단축을 실현, 대규모 공공·상업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높인다.

- 부실한 현장 도포 예방 : 1면 도장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목재 내구성에 심각한 결함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균일한 도포가 사실상 어렵고, 도포가 생략된 부분이 자주 나타나는 것을 예방합니다


  
 <사진7,8 기계 선도장(Pre-finishing) 서비스 진행 >

■ 수종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엔드 탄화 규화목' 라인업
케이디우드테크는 갈래정원의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탄화 규화목' 복합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고온 열처리로 치수 안정성을 확보한 탄화목(SYP·애쉬 등)에 규화 기술을 더해, 목재 건축의 두 가지 고질적 문제인'변형'과'부패'를 동시에 해결한다. 이는 현존 최고 수준의 목재 보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오르가노우드 규화목은 EU 내구성 기준 SS-EN 350에 따라 지상부 40년·지중부 25년 내구성 1등급을 획득했으며, SS-EN 113 반부패 성능시험 통과 및 10년 반부패보증을 제공한다. 스웨덴 SP기술연구소의 난연 테스트(EN13823, EN ISO 11925-2)에서 준불연등급(Class C-s1, d0)을 획득해 공공건축 적용 요건을 충족한다.


  
<사진 9,10,11 ,12, 13,14 규화목 사이딩과 데크 >
 
9. 오동나무 규화목(찬넬 03) 사이딩    
10. 실크우드 규화목(찬넬 01) 사이딩 
11.삼나무 규화목(찬넬 03) 사이딩  
12.시베리안 라치(Siberian Larch 시베리아 낙엽송) 프라임 규화목 데크
13.실크우드 규화목 데크    
14.파인탄화 규화목 데크 ( 조달등록제품 )

■ 케이디우드테크의 철학— "나무는 썩는다는 편견을 깨다"
케이디우드테크는'지속 가능한 환경과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다. 주택 사이딩·데크부터 박물관·갤러리의 상업공간 사이딩, 공공 조경 설치물까지— 목재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공간에서 건축가들이 더욱 과감하고 자유롭게 소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환경을 만드는 것이 회사의 핵심 가치다.
홍활 대표이사는"나무는 시간이 흐를수록 낡아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더 아름답게 성숙해지는 소재"라며 "17년의 글로벌 기술력과 8년의 국내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토탈 솔루션으로 대한민국 목재 건축의 새로운1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디우드테크는 향후 전국 랜드마크 현장으로의 규화목 시스템 공급을 확대하고, 전문가 커뮤니티'우드 앤 스페이스(Wood & Space)'를 통해 시공·유지관리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목재 건축 생태계의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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